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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편집부 활동 후기

2102 김용만
서로 얼굴을 보며 하는 활동을 자주 하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교지편집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경험이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어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교지에 이렇게나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도 알았다.

2104 문민석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기대만큼 많은 활동을 하진 못했지만, 평소와 같았으면 꽤 많은 활동과 의미있는 활동들을 해서 더더 즐거웠으리라 확신한다. 사실 친구의 추천을 받아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 덕분에 좋은 동아리에 들어와 의미있는 활동을 하게 된 것 같다. 같이 교지편집부를 했던 친구들, 선배님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2313 정재운
교지편집부를 하면서 제일 뿌듯한 건, 내가 작게나마 글을 써서 교지에 실었다는 것이다!

2410 임현성
교지편집부 활동을 온라인으로 하게 되면서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고, 어려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학교의 교지를 만든다는 큰 일을 해내서 기분이 참 좋다.

3110 이승우
코로나 때문에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만의 무언가를 남길 수 있는 활동을 해서 다행이었고 뿌듯한 한 해였다. 많은 동아리 중에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지편집부 부원이어서 좋았다.

3202 김수종
3년 동안 교지편집부를 하면서 교지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게 유익한 시간이었고,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좀 귀찮은 점도 있다?! 교지편집부 할 거면 고민을 많이 하기 바람.:) (정작 나는 3년을 했다ㅋㅋㅋㅋ)

3301 강상원
코로나로 인해 계획했던 많은 활동을 다 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교지를 만든다는 것은 참 의미있는 일인 것 같다.

3401 김예원
코로나로 인해 대면으로 동아리 활동을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교지편집부 활동을 하면서 ‘글’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알 수 있는 계기와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다.

3414 한지예
교지편집부가 전부 모여 활동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각자 맡은 것을 성실히 한 만큼의 결과물이 나올 것 같다. 교지편집부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큰 도움이 되지 못한 것만 같아 다른 부원들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지민쌤이 잘 지도해주신 덕분에 맡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3301 강상원
코로나로 인해 계획했던 많은 활동을 다 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교지를 만든다는 것은 참 의미있는 일인 것 같다.

김지민선생님이 교지편집부 학생들에게
용만이, 민석이, 재운이, 현성이, 승우, 수종이, 상원이, 예원이, 지예! 동아리를 모집할 때만 해도 사전모집으로 훌륭한 멤버들이 모여서 다들 의욕을 불태웠던 것 같은데! 올 한 해 온라인으로 동아리 활동이 진행되느라 2, 3학년이 다 같이 모이는 날도 없이 학년끼리만 보기도 하고, 둘셋씩 따로 만나기도 하면서 시간이 흘러 버렸네. 동아리 활동하기도 힘들고, 웹진으로의 첫 발간인데.. 걱정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 하지만 온라인으로 우리 모두 각자의 일을 해 가면서, 알차게 보낸 듯해. 다들 정말 고생많았어! 여러분이 교지편집부여서 참 다행인 한 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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