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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라운지

KPC 라운지

KPC라운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다양한 활동을 전한다. 기자실 개소, 은퇴선수 교육 실시 등 장애인체육회의 소식을 살펴보자.

은퇴선수 지원 교육 실시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은퇴선수들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인식개선 교육강사, 프라우드 패러림피언, 체육행정가, 장애인스포츠 지도자, 직업상담사,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5월부터 8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지난 5월 9일, 문정동 법조단지 체육인지원센터에서 열린 장애인식 개선 교육 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에는 많은 장애인 체육 관계자가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혜자 사무총장이 참석해 은퇴선수들의 꿈을 응원했다. 한편 교육이 진행된 체육인지원센터는 오는 6월 이천훈련원 컬링장 3층으로 이전해 역할을 계속하게 된다.

전혜자 사무총장이 2020 장애인선수 취업지원교육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자실 개소식 개최

지난 5월 13일, 장애인 체육을 알리는 기자들의 원활한 업무를 돕기 위해서 대한장애인체육회 내 기자실 개소식을 마련했다. 기자실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있는 올림픽공원 벨로드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알찬 공간으로 구성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기자실 개소를 장애인 체육과 출입기자단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로 삼겠다는 생각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장애인 체육이 더 발전하고 선수들이 활발한 언론 보도로 힘을 얻어 훈련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