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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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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패기로 KPC를 이끌 QUESTION 봄처럼 푸르른 사람들

대한장애인체육회 신입직원 인터뷰

신입사원과의 만남은 새싹의 푸르름과 닮았다. 신선하면서도 설익어서 오히려 활기찬 이들의 모습에서 젊음 이상의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넘치는 열정과 패기로 체육회를 이끌어갈 8명의 신입직원을 만났다.

김일균 · 사진김재이

QUESTION

나만의 강점과 앞으로의 포부
  • 장애인체육행정
    민대홍 주임
    좌측 첫 번째

    무기계약직에서 전환되어 적응이 필요 없다. 그간 장애인체육회에서 받은 관심을 선수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 장애인체육행정
    김소진 주임
    좌측 두 번째

    주말 공부로 자격증을 따는 등 매사 최선을 다한다. 앞으로도 노력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선수들을 만족시키고 싶다.

  • 장애인체육행정 오창준 주임
    좌측 세 번째

    선배들과 친근하게 지낼 만큼 친화력이 좋다. 앞으로 장애인 선수가 꿈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

  • 전산 조재근 주임
    좌측 네 번째

    일을 맡으면 꼭 끝까지 해낼 만큼 끈기가 있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전산 시스템을 구축, 편리한 업무환경을 만들고 싶다.

  • 기록물관리 염지수 주임
    좌측 다섯 번째

    다양한 일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시간관리 능력이 장점이다.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 안전관리 김재희 주임
    좌측 여섯 번째

    조심성이 많아서 위험을 먼저 보고 안전을 확보하는 능력이 있다. 내가 먼저 나서서 장애인 체육은 안전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 장애인체육행정 이용수 주임
    좌측 일곱 번째

    편도 2시간 통근에 지각이 없을 만큼 성실하다. 업무에 매진해 장애인들이 집 밖으로 나오기 편하도록 사회 인식을 바꿔가고 싶다.

  • 장애인체육행정 고도형 주임
    좌측 여덟 번째

    꾸준히 장애인 스포츠 심판 등 자원봉사를 해온 진정성이 장점이다. 앞으로 현장을 고려한 행정으로 인프라 발전에 기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