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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한마디

1-8



10801 강준혁 :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반년도 되지 않는 시간밖에 지내지 못해서 아쉬웠다.
10802 강진규 : 친구들과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모둠 활동 등의 재밌는 활동을 많아 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10803 김민지 :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게 아쉽고 속상했다.
10804 김선우 :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고, 대면으로 수업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
10805 김소연 : 올해 아쉬운 만큼 내년에 더 재밌게 보내자❤
10806 김시원 :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이랑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아쉬웠다 그렇지만 그 속에서도 행복한 추 억들을 쌓은 거 같아서 좋았다. 잊지 못할 것 같다.
10807 김지영 : 코로나 때문에 처음 고등학교 와서 새로 만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많이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10808 김찬영 : 처음으로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한 점이 아쉽다.
10809 문지유 : 난 아직 성인이 되기엔 멀었구나.
10810 민승윤 : 코로나여도 다양한 활동을 해 재밌었다.
10811 박동현 : 올해 1년 동안 많이 보진 못했지만 같은 반이어서 좋았다.
10812 박수현 : 너희들과 함께 1년을 보내서 참 좋았어.
10813 박연주 : 코로나 때문에 너무 아쉽지만 반 친구들이랑 같이 지내는 동안 너무 재밌었다.
10814 박태영 : 일 년 같지 않은 일 년이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10815 서동민 : "코로나 때문에 진짜 힘들었다."
10816 신유빈 : 올해는 서로 친해질 기회도 별로 없었지만 고등학교 첫 반 친구들이 1학년 8반 친구들이라서 너무 고마웠다. 우리 반 나름의 단합과 분위기가 그리울 것이다. 다들 너무 고생이 많았다. 내년에는 우리 반 친구들이 더 나 은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10817 원소연 : 코로나 때문에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재밌었어!
10818 이다희 : 코로나로 인하여 반 애들과 많은 활동을 하지 못 한 것이 아쉽네. 내년에는 코로나가 사라져서 좀 더 편한 학 교생활을 하기를. 그리고 1학년 8반 한 해 동안 고생 많았다!!
10819 이새림 : 학교에 많이 가지 못했지만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아 즐거웠다.
10820 이성민 :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힘차게 보내자.
10821 이승훈 : 올해 1년간 자주 보진 못했지만 같은 반이어서 좋았다.
10822 이지수 : 코로나 때문에 아쉬웠다.
10823 정세이 : 1년 동안 즐거웠다.
10824 정훈 : 1년 동안 수고 많았다 애들아
10825 주사랑 : 같은 반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10826 최진혁 : 시간이 빨라서 아쉬웠다.
10827 강건원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