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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한마디

3-1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301 對 담임 쌤 싸움, 레알 실화냐? 진짜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이다.

안녕하세요. 행복이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 3학년 1반입니다. 우리 반의 아침 조회는 항상 아름다운 담임 선생님을 향한 반 친구들의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정말입니다. 이처럼 한 명 한 명이 에너지가 넘치는 반입니다. (feat. 반어법)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자주 나가지는 못했지만 우리 반은 각자 자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일 년 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우리를 위해 담인 선생님께서는 항상 힘차고 밝은 모습으로 당근과 채찍을 아끼지 않으며 미래를 향해 이끌어주셨습니다.
비록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였지만 우리 3학년 1반은 멋지게 열아홉 살을 마무리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하였으며 더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가오는 2021년 봄엔 고치를 까고 나온 나비처럼 멋지게 훨훨 날아올라 보자!

3학년 1반 우리 모두, 너무너무 수고했고 그리고 우리 멋진 담임 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30101강현도 : 이제부터 잘 살아보자❤️
30102 강희윤 :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지만 모두 파이팅!
30103 곽홍준 : 수고링~
30105 김승현 : 드디어 끝났다! 하고 싶은 거 다하자~
30106 박주현 : 고생
30107 서동주 :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올 것도 아니면서..
30109 신세영 : 잘 놀다 갑니다.
30110 신준영 :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해두자.
30111 안재환 : 고3 고생 많았다.
30112 안지훈 : Adios.
30113 양민서 : 수고했어.
30114 이도현 : 다들 수고했어!!
30115 이승영 : 사랑합니다.
30116 이승윤 : 3년 동안 고생했다.
30117 이재준 : 앞으로 가자.
30119 장성현 : 3년 동안 잘 놀다가 갑니다.
30121 정지호 : 모두가 나름의 아픔이 있겠지. 하지만 어둠이 있으니 별이 빛나는 거래. 그동안의 어둠이 널 누구보다도 찬란하고 눈부시게 만들어 줄 거야.
30122 조준서 :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30123 최은규 : 모두 수고 많았다.
30125 한태욱 : 다음 모평은 없다.
30127 서우현 : 3년 수고했고 즐거웠다~
30128 김철희 : 오 졸업 어서 오고.
30129 서종오 : 고3 잘 버텼고 이제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