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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한마디

3-3




30301강동현 : 수고요.
30302 곽병준 : 3년 동안 고마웠고 재미있었다.
30303 곽지웅 : 수고했다.
30304 권영푸 : 수고했다.
30405 김경현 : 수고했다 3반아.
30307 김태윤 : 고1 후반에 전학 왔지만 전학 온 거를 후회 하나도 안 하고 졸업까지 즐거운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30308 김하빈 : 3반 3년 동안 너무 수고했고 남은 시간도 재밌고 의미 있게 보내자!!
30309 남정우 : 병준아 내년에도 이투스가서 열심히 공부해-하빈
30310 박기태 : 동창회 못 가도 이해 부탁드림 ^❛˓◞˂̵
30311 서승현 : 좋은 대학 가자.
30312 손동환 : “야 꿀벌”
30313 유승빈 : 여러분들이 이렇게 된 것은 다 가정교육의 소홀함 때문입니다 하하.
30314 이상민 : 졸업은 새로운 시작! 얘두라 사랑해.
30315 이재석 : 고3 친구들 짧으면 1년 길게 보면 6~7년 정말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을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살자!
30316 이정우 :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30317 이한슬 : 하나님 감사합니다.
30318 이현명 : 모두 수고했어! 앞으로도 파이팅!
30319 장경수 : 파이팅
30320 전윤수 : 다들 원하는 대학교 붙고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자.
30321 조민수 : 애들아 그동안 수고했어^^^ 그리고 고3이제 끝이다. 이젠안녕 아쉽다. 내년1월 달에 졸업이다 드디어 하기 싫다.
30322 조민제 : 항상 행복하자 파이팅
30325 최현우 : 수고했다.
30326 황인성 : 놀거나 공부하거나 둘 중 하나만 할 걸
30327 전태훈 : ...
30328 차온유 : 모두 건강하세요~~~